왜 컴퓨터냐면
하우스토리 테크가 시작된 이야기
하우스토리는 집에서 시작했어요
머무는 사람이 편하도록 공간을 하나하나 고르고 맞추는 일, 그게 하우스토리 스테이예요. 손님이 "여기 진짜 편했다"고 말할 때가 제일 좋았어요.
컴퓨터도 같은 일이더라고요
쓰는 사람에 맞춰 부품을 고르고, 배선을 정리하고, 소음과 온도를 잡는 것. 집을 꾸미는 일과 똑같았어요. 그래서 조립 실력을 나누는 하우스토리 테크를 열었어요.
그래서 마진 없이, 10%는 기부해요
테크는 돈보다 재능을 나누는 쪽이에요. 부품엔 마진을 안 붙이고, 제 몫인 조립비의 10%는 교회·선교단체·성로원에 보내요. 한 달 10대까지만 받는 것도 그래서예요.